작성일 : 11-02-19 12:02
  글쓴이 : 해바라기     날짜 : 11-02-19 12:02     조회 : 7109    
제  목
  곤니치와 일본 낫토와 비빔밥  
출판사
  한솔수북
지은이
  타가미 요코,이대연 공저/전혜주 그림/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 기획
페이지
  69쪽
발행일
  2009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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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곤니치와'라는 말은 우리나라말로 '안녕하세요' 정도가 됩니다. '열린 마음 다문화' 시리즈의 제 6권은 일본을 다루고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에게 가깝고도 먼 나라입니다. 지난 역사적인 아픔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나라이기도 하죠. 『곤니치와 일본 낫토와 비빔밥』은 한국 남자와 결혼하여 한국과 친숙한 타가미 요코가 참여해서 글을 썼습니다.

아이들이 다문화 사회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일본의 역사, 문화 등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훈훈해지는 따뜻한 그림과 함께 생동감 넘치는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일본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 줍니다. 한편 일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전통을 잔 간직하는 일본 사람들의 태도는 우리 나라 사람들도 배워야겠죠?
지은이의 글
정윤호는 트집쟁이
절대 말할 수 없어!
일본은 어떤 나라?
낫토와 비빔밥
울지 마, 하나야
배우기 쉬운 일본어
할머니의 슬픔
일본 역사
도쿄에서 보낸 첫날
세상을 감동시킨 일본 사람들
잔치는 즐거워
전통을 잘 간직하는 일본 사람들
마음이 어지러워
정윤호는 내 친구
학부모님께
공저 : 타가미 요코 (田上陽子)
 1972 년에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으며 일본 메이지대학 문학부를 졸업하였다. 자신의 성격이 밝고 시원시원하며 적극적이고 착하고 지적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취미는 독서(주로 만화), 해외여행(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이다. 특기는 망상, 현실도피. 냄새 맡고 무슨 냄새인지 맞춰 보기이며 좋아하는 말은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이다. 일본어 학습 사이트인 일본어 닷컴 www.ilbono.com에서 약 2년간 만화를 연재하였다.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첫 번째 이야기』를 출간하며, 한일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첫 번째 이야기』는 일본과 대만으로 판권 수출 후 출간이 되어 국제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 - 두 번째 이야기』도 출간되었다.

공저 : 이대연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타잔의 별난 정글 체험』,『허영만표 만화와 환호하는 군중들』,『북한 애니메이션』,『우정의 섬 일로일로』들이 있다.

그림 : 전혜주
부산에서 태어나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이후 한겨레 SI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수학했다.

기획 : 보건복지가족부 위탁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
보건복지가족부와 같이 다문화 집안을 돕고 있다. 다문화 집안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생각을 좋게 바꾸고 혼인 이민자나 자녀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잇게 애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