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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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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바라기 작성일20-08-07 16:27 조회2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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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정보
제 목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지은이 존 가트맨 , 남은영
페이지 279쪽
발행일 2007년 04월 15일 출간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은 아이를 바꾸고 가정을 바꾸는 감정지도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지난 2006년 8월에 MBC에서 방송되어 시청자와 네티즌 사이에 회자된 다큐멘터리의 원작 도서로, '감정코치(Emotion Coach)'의 창시자인 존 가트맨 박사가 우리나라에 처음 선보이는 자녀 양육서이다. 감정코치 5단계를 제시하고, 아이를 바꾸는 감정지도법을 제안하고 있다.

이 책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자녀를 향한 효과적인 사랑 전달법을 제시하며 올바른 양육과 부모 교육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다. 함께 제공하는 동영상 CD에서는 사례를 들어 자녀를 대하는 부모의 네 가지 유형과 감정코치 5단계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또한 저자의 명강연까지 담겨 있어 부모뿐만 아니라 교육자, 목회자, 상담가들에게 아이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저자소개
한국어판 서문
공저자 서문
추천의 글 1 - 대니얼 골맨(《정서지능》저자)
추천의 글 2 - 조능희(MBC 스페셜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담당 PD)
들어가는 글

1장 자녀를 위한 최고의 학습, ‘감정코치’ 좌구
2장 나의 양육 방식 진단하기
3장 감정코치의 핵심 5단계
4장 감정코치 전략
5장 결혼, 이혼 그리고 아이의 정서적 건강
6장 아버지, 그 특별한 이름
7장 자녀의 성장에 따른 감정코치법
8장 21세기 리더와 감정코치
9장 한국형 감정코치와 젠가 학습 게임
존 가트맨 John Gottman
‘감정(emotion)’에 초점을 둔 부부, 부모-자녀 관계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전문가. 워싱턴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의 심리학 교수. 그의 연구 결과는 지난 30년 동안 모든 관련 연구에 항상 인용될 정도로, 가트맨 박사는 이 분야의 선각자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NBC, ABC, BBC, ‘오프라 윈프리 쇼’, <뉴스위크> <타임> 같은 유수한 매체에 여러 차례 소개되었다.
결혼과 가족 문제 연구소 ‘가트맨 연구소(Relationship Research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소장이며, 《행복한 부부, 이혼하는 부부》 등 여러 권의 가정 관련서를 저술했다. 특히 가트맨 연구소는 생리 · 심리적인 기구와 컴퓨터를 이용하여 관계속의 심리 정서들을 분석해 왔는데, 많은 다른 학자들이 이 방법들을 연구의 표본으로 삼고 있다.
가트맨 박사는 ‘감정코치(emotion coach)’라는 놀라운 효과를 지닌 신교육 개념을 개발해 내었으며, 이를 토대로 한 2006년 MBC 스페셜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은 부모와 아이들에게 ‘감정 코치’법을 교육하고 체험한 놀라운 변화를 소개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가트맨 박사의 이 책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은 감정코치를 전문적으로 다룬 최초이자 최고의 자녀 양육서이다.

남은영(공저 및 감수)
가트맨 박사의 유일한 한국인 제자. 서울여대 아동심리 석사, 워싱턴 주립대학교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계적인 가족 치료 전문가 양성기관인 ‘가트맨 연구소(Relationship Research Institute)’의 연구원으로 지난 6년간 가트맨 박사와 많은 공동연구를 해왔으며, 퍼시픽 신학 대학(Pacific Theological Seminary) 초빙 교수를 역임했다.
“가트맨식 부부치료” 과정을 이수하고 “가트맨 연구소(Bringing Baby Home) 워크샵 교육 전문가” 과정 이수 및 공식 강사 자격도 취득하였으며, 특히 자녀 양육으로 고민하는 한국의 부모들을 위해서 ‘젠가 게임 교육’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관찰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게임에 반응하는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에 부모가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따라 관계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이 방법은 MBC 다큐멘터리에 소개되어 많은 부모들의 관심을 끌었다.
워싱턴 주립대 산하의 ‘행동과학 핵심 연구소(Center on Human Development and Disability)’의 수석 연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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